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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입국때 신속항원검사도 PCR확인서도 인정

23일부터는 입국 24시간 전에 실시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만 있어도 국내 입국이 가능해진다.

방역당국은 23일부터 입국 전 시행하는 코로나19 검사로 기존 PCR 검사 이외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도 인정하기로 했다.

PCR 검사를 대체하는 의미인 만큼 전문가가 검사하고 발급한 음성확인서가 필요하고 자가검사키트 결과는 인정되지 않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해외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PCR 검사를 대체하는 조치가 이뤄지고 있고 PCR 검사를 받기 쉽지 않거나 비용 부담도 발생하고 있다"며 규제 완화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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